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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화 기자 의 전체기사
  • '무자본 갭투자'로 130억원 전세사기…임대업자 징역 16년

    • 2026-01-15 10:55
    • 김영화 기자
  • [단독] 의정부교도소 수용자 운동 중 심정지 사망…겨울철 수용환경·응급대응 점검 필요

    • 2026-01-14 11:56
    • 김영화 기자
  • [속보]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김용현 ‘무기징역’

    • 2026-01-13 22:18
    • 김영화 기자
  • 강도 사건 33%가 상해 동반…단독 근무 업소 범죄 표적

    • 2026-01-13 22:06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송환 피고인, 재판부 “피해 회복 없이는 선처 없다”

    • 2026-01-13 17:31
    • 김영화 기자
  • 교도관 “재벌도 수용자일 뿐”…특혜 의혹 내부 폭로

    • 2026-01-13 15:24
    • 김영화 기자
  • "영생·재벌“ 신도 속여 32억 편취…사이비 교주 징역형

    • 2026-01-13 14:32
    • 김영화 기자
  • 말다툼 끝에 자동차 열쇠로 얼굴 찌른 60대…징역 8개월

    • 2026-01-13 10:41
    • 김영화 기자
  • “비상벨 눌러도 무응답”…인력난에 붕괴된 교정시설 초동 대응

    • 2026-01-12 19:00
    • 김영화 기자
  • “5만원 보내줘” 신체 촬영물로 지적장애 여성 협박한 50대…법원 판단은?

    • 2026-01-12 15:31
    • 김영화 기자
  • 법원 “디지털 성범죄 압수수색, 절차 적법성 폭넓게 판단해야”

    • 2026-01-12 12:33
    • 김영화 기자
  • “열린 차 노려 수천만원 털었다”…훔친 카드로 금은방서 1600만원 쓴 소년범

    • 2026-01-12 11:35
    • 김영화 기자
  • 길 묻다 갑자기 볼에 입맞춤…10대 강제추행한 중국인 징역형 구형

    • 2026-01-10 19:10
    • 김영화 기자
  • '2년간 직장 동료와 내연하다 숨진 남편'…상간女에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

    • 2026-01-10 17:05
    • 김영화 기자
  • ”잔금 5억원 왜 안 내“ 둔기로 머리 수차례 가격‧공기총 협박…징역 6년

    • 2026-01-10 15:02
    • 김영화 기자
  • 태국서 대마 씨앗 밀반입한 만화 작가, 공항서 적발…자택서 불법 재배도

    • 2026-01-10 14:55
    • 김영화 기자
  • “학교 정수기에 독 탔다” 허위 테러글…타인 명의 도용한 촉법소년 적발

    • 2026-01-09 09:58
    • 김영화 기자
  • 여고생 관원들 유도 기술로 목 졸라 기절…20대 사범 송치

    • 2026-01-08 17:30
    • 김영화 기자
  •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어금니 아빠·한강 토막살해범 편지 최초 공개

    • 2026-01-08 16:07
    • 김영화 기자
  • 장발장은행, 벌금대출 한도 500만원 상향…상환기간 최대 18개월

    • 2026-01-08 14:29
    • 김영화 기자
  • 전자발찌 끈 1cm 절단도 징역형…법원 엄격 판단

    • 2026-01-08 11:46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한인 대학생 살해' 총책 중국인…태국서 검거

    • 2026-01-08 10:47
    • 김영화 기자
  • “사실 바로잡으려 했다” 주장에도 유죄…재물손괴 성립 기준 살펴보니

    • 2026-01-08 08:26
    • 김영화 기자
  • 교정시설 자살사고, 감소세 끝내고 재반등…2024년 122건

    • 2026-01-07 16:57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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