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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망 기자 의 전체기사
  • 교정행정이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나라, 대한민국

    • 2025-10-24 19:08
    • 이소망 기자
  • [단독] 법무부 “교정시설 과밀수용 통계 없다” … 비공개 입장 견지

    • 2025-10-21 17:57
    • 이소망 기자
  • 인권위 “유치장 과밀·열악한 환경 개선해야”…경찰청에 권고

    • 2025-10-20 13:20
    • 이소망 기자
  • 23년 만에 드러난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에도 끝내 미제

    • 2025-10-17 18:34
    • 이소망 기자
  • [단독] "법 위에 교정본부?" … 도서 반입 기준 제각각, 위헌 판결도 무시

    • 2025-10-15 15:34
    • 이소망 기자
  • 교도관 수용자 폭행 후 ‘증거인멸’ 논란 … “공익신고자 보호 없인 재발 불가피”

    • 2025-10-14 23:11
    • 이소망 기자
  • [단독] 수용자 폭행·금품비리· 방배정 부실 반복 … 교정본부는 ‘수수방관’

    • 2025-10-12 15:01
    • 이소망 기자
  • 죽음의 뱃길이 된 내륙 운하의 비극… 아라뱃길 토막살인 사건

    • 2025-10-10 19:09
    • 이소망 기자
  • [인터뷰] 법무법인 태하 채의준 대표 변호사...“형사사건은 결국 결과가 중요합니다”

    • 2025-10-09 11:50
    • 이소망 기자
  • [인터뷰] “상황의 맥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시스 최민형 변호사

    • 2025-10-08 18:59
    • 이소망 기자
  • 탈색 시술 중 화상 입은 손님…법원 "미용사, 6800만원 배상해야"

    • 2025-10-07 18:40
    • 이소망 기자
  • 이진숙 체포 공방… ‘6개월 vs 10년’ 공소시효 정면충돌

    • 2025-10-05 23:49
    • 이소망 기자
  • “고수익 보장” 태양광 투자사기…마이더스 前대표 징역 16년 확정

    • 2025-10-05 12:41
    • 이소망 기자
  • "나라가 미쳐 돌아가"…손수조, 이진숙 체포에 “보수 여전사 키워줘”

    • 2025-10-04 11:52
    • 이소망 기자
  • 옥바라지 카페 “넌 출소자, 난 일반인” … 회원들 막말 공방

    • 2025-10-02 21:00
    • 이소망 기자
  • 특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재소환…박성재 ‘수용공간 확인’ 지시 의혹

    • 2025-10-01 16:36
    • 이소망 기자
  • 28년 함께 살아온 삼촌 살해 혐의…1·2심 모두 무죄

    • 2025-10-01 15:05
    • 이소망 기자
  • 정부 “화재 피해 없는 551개 시스템 순차 가동”…정상화 착수

    • 2025-09-28 10:19
    • 이소망 기자
  • 9월 정기 가석방 심사, 1505명 중 1216명 ‘적격’ 판정

    • 2025-09-26 23:56
    • 이소망 기자
  • “내 속에 악마가 있다”… 그는 왜 연쇄살인범의 롤 모델이 되었나

    • 2025-09-26 19:07
    • 이소망 기자
  • 사망 전 남긴 글도 형사재판 증거될까…법원이 본 판단 기준

    • 2025-09-24 12:27
    • 이소망 기자
  • 대전 전세사기 일당, ‘범죄단체조직’ 첫 수사 착수

    • 2025-09-22 10:29
    • 이소망 기자
  • 인터넷 방송 도중 BJ 흉기 찌른 30대 여성 유튜버 검거

    • 2025-09-20 12:13
    • 이소망 기자
  • 편지 한 통이 밝혀낸 21년 전의 진실… 백선기 경사 피살 사건

    • 2025-09-19 19:02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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