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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팽목항 참사 재판부 일침…“혼자 살아남고 탄원서라니”

    • 2025-08-22 18:08
    • 임예준 기자
  • 에이즈 감춘 채 미성년자 상대로 성범죄…50대 징역 7년

    • 2025-08-22 12:00
    • 박혜민 기자
  • 법무부, ‘해킹으로 380억 가로챈’ 조직 총책, 국내 송환

    • 2025-08-22 10:32
    • 이소망 기자
  • 지인 여성 살해 후 도주한 30대 남성, 야산서 체포

    • 2025-08-22 09:51
    • 정한얼 기자
  • 최악의 연쇄성폭행범 ‘대전 발바리’…184명 성폭행, 7년 8개월의 악몽

    • 2025-08-22 09:37
    • 최희원 기자
  • 반성한다더니… '마트 살인' 김성진, 1심서 무기징역 → 항소

    • 2025-08-21 22:33
    • 김지우 기자
  • 납북어부·가족에 국가 손해배상 명령… “늦었지만 피해 회복의 계기 되길”

    • 2025-08-21 22:32
    • 민종숙 기자
  • 태국 여성 불법 고용해 성매매…안마업소 사장 징역 1년 6개월

    • 2025-08-21 16:41
    • 박혜민 기자
  • 출소 후 또 성범죄…기숙사 성폭행 전력자, 2심도 징역 3년

    • 2025-08-21 15:40
    • 조정우 기자
  • 김남국 '코인 재산신고 누락' 무죄…법원 “형벌 대상 아냐”

    • 2025-08-21 15:28
    • 최희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1~4차장 전원 교체…이재명 정부 첫 검찰 인사

    • 2025-08-21 15:03
    • 임예준 기자
  • “월 20% 수익” 미끼로 28억 가로챈 40대 여성…징역 2년 6개월

    • 2025-08-21 14:44
    • 이설아 기자
  • “시신 지문으로 대출받았다”…김천 살인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 2025-08-21 13:57
    • 박혜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산청군 수해 이재민에 1천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 2025-08-20 21:20
    • 최희원 기자
  • 국정기획위 “수사·기소 완전 분리”…검찰청 폐지한다

    • 2025-08-20 18:56
    • 이설아 기자
  • "월급으로는 집 못 사"…고소득층, 복권 소비 20% 급증

    • 2025-08-20 17:51
    • 채수범 기자
  • 출소 2개월 만에 또 어머니 폭행한 아들, 실형 선고

    • 2025-08-20 16:07
    • 박보라 기자
  • 검찰개혁 ‘속도 조절’ 주문한 이 대통령…정성호 장관 역할 주목

    • 2025-08-20 16:01
    • 박혜민 기자
  • 법무부,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법률·행정 ‘원스톱 지원’

    • 2025-08-20 14:06
    • 이설아 기자
  • 실종됐던 이태원 참사 구조 소방관...숨진 채 발견

    • 2025-08-20 13:58
    • 조정우 기자
  • 가정폭력 재판 중 전처 협박한 교도관 재판행…檢 공판우수사례

    • 2025-08-20 10:54
    • 임예준 기자
  • 부산 변호사, 경찰관에 금품 제공하고 사건 수임…구속 기소

    • 2025-08-20 08:57
    • 조정우 기자
  • 성기 확대 수술 중 절단한 비뇨기과 의사...벌금형 선고

    • 2025-08-20 08:50
    • 임예준 기자
  • "검사가 하라는 대로 했어요"…‘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재심 막바지

    • 2025-08-20 00:20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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