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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라 기자 의 전체기사
  • 훈련병 사망케 한 중대장과 부중대장 항소심 진행...무죄 주장

    • 2025-04-10 13:35
    • 박보라 기자
  • 실형 선고받고도 거리를 활보…‘자유형 미집행자’ 6155명 역대 최대

    • 2025-04-09 16:25
    • 박보라 기자
  • “바람 피운 남편 참고 살았는데”…이혼 때 오히려 불리하다?

    • 2025-04-09 14:43
    • 박보라 기자
  • “친구 아내가 범인이었다”…지인 절도 사건의 법적 판단은

    • 2025-04-09 09:39
    • 박보라 기자
  • ‘아픈 장모’ 간병 중 여성 BJ 방송 시청한 남편...”이혼하고 싶어“

    • 2025-04-08 15:40
    • 박보라 기자
  • 남의 집 주택 마당에 아이 유기하고 떠난 남녀 결국 재판행

    • 2025-04-08 14:39
    • 박보라 기자
  • '강남역 의대생 살인' 피해자 어머니...“엄벌 탄원에 귀 기울여 달라” 간청

    • 2025-04-03 14:23
    • 박보라 기자
  • 인권위 “교도소 기동순찰팀 명찰 달아야” 권고

    • 2025-03-31 17:37
    • 박보라 기자
  • 대법 “위법수집증거 판단 기준, 수사·재판 아닌 압수수색 시점”

    • 2025-03-24 16:59
    • 박보라 기자
  • 故 휘성 측 "유가족 마음 추스르는 대로 장례…조용히 치를 예정"

    • 2025-03-11 18:02
    • 박보라 기자
  • 법무법인 안팍, 대구 분사무소 개소…대구 시민을 위한 법률 지원 확대

    • 2025-03-09 14:03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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