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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 지문’ 수집해 보이스피싱 근절한다…경찰, 캠페인 실시

    • 2025-12-17 13:03
    • 문지연 기자
  • “장롱 안에 벌 들어갔다”…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 불 지른 30대

    • 2025-12-17 12:58
    • 김영화 기자
  • 베란다로 침입해 여자 속옷 뒤지고 냄새 맡아…검찰 2년 구형

    • 2025-12-17 12:52
    • 이소망 기자
  • 수하물 태그 위조해 필로폰 19.9㎏ 밀반입…징역 15년 확정

    • 2025-12-17 08:52
    • 최희원 기자
  • 고속도로서 택시기사 폭행한 KAIST 교수…항소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 2025-12-16 19:41
    • 김영화 기자
  • 재심 늘어나는데 기록은 사라져... 형의 시효 따라 폐기되는 형사사건 기록

    • 2025-12-16 19:28
    • 박보라 기자
  • 접근금지 무시한 ‘교제폭력’…구속 후 위증 요구로 재판행까지

    • 2025-12-16 17:43
    • 김영화 기자
  • 67년 만의 민법 개정...법정이율 바뀐다

    • 2025-12-16 14:40
    • 이소망 기자
  • 선행매매로 개미투자자 22억 ‘약탈’ 혐의 핀플루언서, 보석 신청

    • 2025-12-16 14:34
    • 지승연 기자
  • 법무부, 스토킹 범죄 예방 영상 16일부터 전국 송출

    • 2025-12-16 14:20
    • 임예준 기자
  • ‘경찰관 폭행’ 전력 외국인…출소 후에도 경찰 통역요원 활동

    • 2025-12-16 11:59
    • 김영화 기자
  • ’음주 뺑소니‘로 당연퇴직된 전직 군인…法 ”연금 수급권 인정 안돼“

    • 2025-12-15 16:47
    • 김영화 기자
  • 합의서 위조해 법원 제출한 업체대표...징역형

    • 2025-12-15 14:15
    • 채수범 기자
  • 의류매장 여주인 성폭행 시도하다 흉기 찌른 30대…징역 10년

    • 2025-12-15 12:49
    • 이소망 기자
  • 형부 회사서 7억 빼돌린 처제…발각되자 “형부도 그랬다”

    • 2025-12-15 12:41
    • 김영화 기자
  • 거리 폭행 끝 사망했지만…법원 “미필적 고의는 결과 아닌 인식”

    • 2025-12-15 11:52
    • 박보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 2025-12-15 11:01
    • 정한얼 기자
  • 여자친구 흉기 찔러 살해하려 한 30대…법원, 징역 4년 선고

    • 2025-12-15 09:38
    • 박혜민 기자
  • “가볍다” vs “유연하다”…내란 재판장 소송 지휘 논란

    • 2025-12-14 19:25
    • 임예준 기자
  • “곧 상장된다” 거짓말에 300명 피해…증권방송 운영자 추가 송치

    • 2025-12-14 18:58
    • 문지연 기자
  • 아내 폭행 뒤 흉기 들고 경찰 위협한 40대…징역 1년 6개월 집유

    • 2025-12-14 15:07
    • 김영화 기자
  • 주점 말다툼 끝에 지인 흉기 살해한 70대…징역 17년

    • 2025-12-13 17:37
    • 김영화 기자
  • 법사위, ‘변호사 비밀유지권’ 명문화 변호사법 개정안 통과

    • 2025-12-13 16:08
    • 박보라 기자
  • 법률 상담·소송서류 작성 대가 받아…포렌식 업체 대표 벌금형

    • 2025-12-13 15:43
    •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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