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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화 기자 의 전체기사
  • 교정시설 자살사고, 감소세 끝내고 재반등…2024년 122건

    • 2026-01-07 16:57
    • 김영화 기자
  • “운전 왜 그렇게 해” 시비 끝 무차별 폭행한 운전자…징역 10개월

    • 2026-01-07 15:50
    • 김영화 기자
  • 금품받고 로펌에 수사기밀 넘겨...현직 경찰 4명 불구속 기소

    • 2026-01-07 14:42
    • 김영화 기자
  • 가족 떠난 뒤 치매 악화로 절도 반복한 60대…징역형‧치료감호 선고

    • 2026-01-06 14:42
    • 김영화 기자
  • 집주인 속여 월세 챙기고 보증금 빼돌려…강남권 불법 임대 사기 기승

    • 2026-01-06 14:42
    • 김영화 기자
  • ‘상간 의혹’ 숙행, 유부남 “몰랐다” 해명에도…법조계 “책임 피하기 어려워”

    • 2026-01-06 11:38
    • 김영화 기자
  • 대법 ”경매개시결정 지연 공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아냐“

    • 2026-01-05 18:30
    • 김영화 기자
  • 보증금으로 주택 매입…청년층 노린 임대 사기 확산

    • 2026-01-05 14:33
    • 김영화 기자
  • 60대 전자발찌 성범죄자 야간 외출금지 어겼는데 ‘무죄’…왜?

    • 2026-01-05 14:32
    • 김영화 기자
  • 7년 전 또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일당…징역형에 전원 항소

    • 2026-01-05 11:13
    • 김영화 기자
  • 학교 행정실장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 악화‧극단 선택…法 ”공무상 질병 인정“

    • 2026-01-05 10:54
    • 김영화 기자
  • 교도소 다녀온 사이 8억 증발…‘사실혼’ 아내가 챙긴 매매대금 되찾을 수 있을까

    • 2026-01-03 10:00
    • 김영화 기자
  • 독립하라며 3000만원 건넸다 격분…40대 아들 다치게 한 70대 집유

    • 2026-01-02 17:47
    • 김영화 기자
  • [단독] 수원구치소 교도관 폭행 의혹…피해자 가족과 합의에도 수사 계속

    • 2026-01-02 17:40
    • 김영화 기자
  • “공사 따게 해줄게” 대학 직원 금품 수수…적용 죄명은?

    • 2026-01-02 12:04
    • 김영화 기자
  • 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항소심도 징역 1년 4개월

    • 2026-01-02 11:11
    • 김영화 기자
  • 사회복무요원 노리고 ‘줄넘기 1000회’ 체중 감량…20대 병역법 위반 집유

    • 2026-01-02 07:42
    • 김영화 기자
  • “몇 시 몇 분에 온다”…수용자들이 먼저 아는 교도관 야간 순찰

    • 2026-01-01 19:23
    • 김영화 기자
  • 고수익 미끼 투자사기 반복…‘돌려막기’ 구조에 피해 확산

    • 2026-01-01 11:44
    • 김영화 기자
  • “매달 이자 주겠다” 속여 사돈‧지인 10억원대 편취한 50대…징역 4년

    • 2026-01-01 11:42
    • 김영화 기자
  • 통학버스 사고로 19개월 여아 사망…기사‧교사 금고 1년6개월 유지

    • 2026-01-01 11:33
    • 김영화 기자
  • “체포 순간부터 아이는 혼자”…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수용자 자녀 사각지대 알린다

    • 2025-12-31 21:27
    • 김영화 기자
  • 부산구치소서 수용자 집단폭행 사망…검찰, 3명 살인혐의 기소

    • 2025-12-29 15:18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국민 기부' 공익신탁으로 범죄피해자 2000만원 지원

    • 2025-12-29 14:19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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