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스포츠·연예
  • 홈
  • 김영화 기자 의 전체기사
  • 법무부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경찰과 공유…치안 대응 강화”

    • 2026-01-23 17:41
    • 김영화 기자
  • 100억원대 사기 유정호 “나도 피해자” 주장…표창원 “가능성 없다”

    • 2026-01-23 17:17
    • 김영화 기자
  • 檢,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지출’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

    • 2026-01-23 11:16
    • 김영화 기자
  • 아동학대 살해 판결 분석해 보니…피해자 대부분 생후 수개월 영아

    • 2026-01-23 10:33
    • 김영화 기자
  • 성범죄 가해자 운영진 ‘재임명’한 유명 커뮤니티…피해자는 활동 정지

    • 2026-01-22 15:50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스캠조직 韓 피의자 73명 강제송환…“역대 최대 규모”

    • 2026-01-22 14:34
    • 김영화 기자
  •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집행유예…檢 “양형 지나치게 가벼워” 항소

    • 2026-01-22 14:34
    • 김영화 기자
  • 교도소 ‘사동도우미’ 일탈 의혹…특혜·도박 중계까지 벌여

    • 2026-01-22 08:48
    • 김영화 기자
  • ‘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 재심 종결…"보험금 노려" vs "운전 사고“

    • 2026-01-22 07:06
    • 김영화 기자
  • ‘지인 마약투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기소

    • 2026-01-20 17:37
    • 김영화 기자
  • '생계비계좌' 월 250만원까지 압류금지…국무회의 통과

    • 2026-01-20 15:54
    • 김영화 기자
  • 서울중앙지법, 오는 2월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정한다

    • 2026-01-20 12:14
    • 김영화 기자
  • 지인 음주운전 노려 다른 지인에 ‘고의 사고’ 지시…20대 징역형

    • 2026-01-19 23:05
    • 김영화 기자
  • ‘통혁당 사건’ 故 강을성, 49년 만에 재심 무죄…검찰 ”항소 포기“

    • 2026-01-19 20:20
    • 김영화 기자
  • [인사] 법무부 보호기관 4급 공무원

    • 2026-01-19 20:16
    • 김영화 기자
  • 진단서 상습 위조해 보험금 1억여원 편취…병원 원무과 직원 징역형

    • 2026-01-19 17:52
    • 김영화 기자
  • “재수감 중엔 신상정보 공개 멈춘다”…성범죄자 관리 법 개정 추진

    • 2026-01-19 12:35
    • 김영화 기자
  • 교도소서 자해 후 출소…대법 “다시 구금돼도 구상권 청구 가능”

    • 2026-01-19 11:00
    • 김영화 기자
  • ‘검찰개혁 자문위원’ 박준영 변호사 “교정행정 전반에 검찰 권한 과도하게 집중돼”

    • 2026-01-17 14:07
    • 김영화 기자
  • 경찰, 강도에게 역고소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인정“

    • 2026-01-16 16:15
    • 김영화 기자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사고”…무면허 전봇대 충돌에 아내 ‘이혼 결심’

    • 2026-01-16 15:14
    • 김영화 기자
  • 장원영 비방 영상으로 2억원대 수익…'탈덕수용소' 29일 대법 선고

    • 2026-01-15 17:50
    • 김영화 기자
  • 200억 휴대전화 투자사기 모집책 16명 전원 ‘무죄’…왜?

    • 2026-01-15 15:10
    • 김영화 기자
  • [단독] 소년수 부정기형, ‘단기 교화’ 취지 무색…“차라리 성인형 받겠다” 역설까지

    • 2026-01-15 12:37
    • 김영화 기자
  • 이전글
  • 5 / 16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검찰개혁 다음 수순…교정청 독립 논의 재점화

  • 2

    “무섭다…엄마 밥 먹고 싶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 3

    ‘마약왕’ 박왕열, 韓 법정 선다…李대통령 요청 20일 만에 송환

  • 4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김소영 옥중 편지...“죽고 싶지만 여기서 죽는 건 무섭다”

  • 5

    행안부, ‘D-6개월’ 중수청 출범 준비 본격화…개청준비단 구성

  • 6

    항소도 소용없었다...‘7년 전 또래 성폭행’ 일당 징역형

  • 7

    청주여자교도소서 30대 수용자 극단 선택…치료 중 나흘 만에 사망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교정청주여자교도소서 30대 수용자 극단 선택…치료 중 나흘 만에 사망
  • 법무·사회‘살인·마약범’ 박왕열 꼿꼿한 고개...취재진에 “넌 남자도 아녀”
  • 정치李대통령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가동…기름값 담합 엄단”
  • 스포츠·연예‘술타기 의혹’ 이재룡 사건…음주 시점·측정방해 쟁점
  • 교정교도소 수감자도 투표권이 있을까?
  • 법무·사회교도소 수감자도 투표권이 있을까?
  • 정치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폭행 전과 논란…“5·18 인식 차이로 다퉈”
  • 스포츠·연예“동성끼리 동의해서 괜찮다?”…신태일 사건으로 본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기준

  • 로그인
  • PC버전
LOGO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article_list_writer.html?name=%EA%B9%80%EC%98%81%ED%99%94+%EA%B8%B0%EC%9E%90&page=5&user_no=0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