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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몸매 끝내주네요”, “따로 만날까” 조건만남 암시 계정…알고 보니 변호사?

    • 2026-01-20 15:06
    • 임예준 기자
  • 與 공청회서 중수청·공소청법 ‘격돌’…이원화·3단 구조 쟁점

    • 2026-01-20 15:01
    • 김해선 기자
  • [심층] 형사 기록 소실에 재심 어려워…검찰 “형사 기록 폐기 통계 관리 안 해”

    • 2026-01-20 13:36
    • 최희원 기자
  • [단독] 대법 “통신매체이용음란, 표현 아닌 전송 목적·맥락 판단” 파기환송

    • 2026-01-20 12:42
    • 최희원 기자
  • 서울중앙지법, 오는 2월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정한다

    • 2026-01-20 12:14
    • 문지연 기자
  • 나나 자택 침입 첫 재판서 혐의 부인…재판부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

    • 2026-01-20 11:30
    • 채수범 기자
  • 고객 명의로 대출·예금 빼돌린 전 새마을금고 직원, 징역 2년

    • 2026-01-20 08:53
    • 이설아 기자
  • 지인 음주운전 노려 다른 지인에 ‘고의 사고’ 지시…20대 징역형

    • 2026-01-19 23:05
    • 지승연 기자
  • ‘통혁당 사건’ 故 강을성, 49년 만에 재심 무죄…검찰 ”항소 포기“

    • 2026-01-19 20:20
    • 김해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이 남긴 세 가지 시사점

    • 2026-01-19 20:16
    • 곽준호 변호사
  • 진술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가

    • 2026-01-19 20:16
    • 이홍열 변호사
  • [인사] 법무부 보호기관 4급 공무원

    • 2026-01-19 20:16
    • 김해선 기자
  • 동남아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에 징역 30~40년 구형

    • 2026-01-19 19:06
    • 박보라 기자
  • 진단서 상습 위조해 보험금 1억여원 편취…병원 원무과 직원 징역형

    • 2026-01-19 17:52
    • 김영화 기자
  • 16만 명 투약 분량 필로폰 밀수…40대에 징역 15년 구형

    • 2026-01-19 15:03
    • 박혜민 기자
  • ‘사업자금’이라더니 부동산 구입…사기죄 적용 가능성은?

    • 2026-01-19 14:38
    • 최희원 기자
  • 보험금 노린 살인인가, 단순 사고인가…‘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재심 결론

    • 2026-01-19 14:23
    • 이소망 기자
  • “재수감 중엔 신상정보 공개 멈춘다”…성범죄자 관리 법 개정 추진

    • 2026-01-19 12:35
    • 김영화 기자
  • 교도소서 자해 후 출소…대법 “다시 구금돼도 구상권 청구 가능”

    • 2026-01-19 11:00
    • 지승연 기자
  • 출동 경찰 폭행한 30대 여성…법원 “공권력 침해 중대”

    • 2026-01-19 09:36
    • 임예준 기자
  • ‘하루 2만원’ 식대 규정...한도 다 채워 쓰면 횡령일까?

    • 2026-01-18 16:59
    • 문지연 기자
  • '의사 남편 불륜 증거 모으다가'…알몸 상간녀 촬영한 아내, 성범죄자 됐다

    • 2026-01-18 16:28
    • 이소망 기자
  • 입김만 ‘슬쩍’ 불어넣고 버텨…법원 “음주측정 거부 인정”

    • 2026-01-18 16:00
    • 박보라 기자
  • 전쟁·코로나 탓해도 안 된다…법원 “계약 해지 가능”

    • 2026-01-18 15:19
    • 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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