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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라 기자 의 전체기사
  • "명의 도용 대출, 피해자에 책임 없다"…대법원, 금융사 책임 인정

    • 2025-07-06 13:30
    • 박보라 기자
  • “검찰·경찰 함께 지쳐간다”…일선 평검사의 내부 고발성 글 파장

    • 2025-07-05 22:55
    • 박보라 기자
  • 옥바라지 카페 “내가 케이티 본사 직원이야!”…출소자 통신요금 지원 혼선

    • 2025-07-03 08:28
    • 박보라 기자
  • 공무원 과실로 10년간 투표 못한 전과자…국가, 위자료 600만원 배상

    • 2025-07-02 13:30
    • 박보라 기자
  • 대법 “상속은 사망과 동시에 개시…등기 없어도 분양권 성립”

    • 2025-06-30 10:01
    • 박보라 기자
  • 초대 내각 17곳 인선 완료…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 사실상 마무리

    • 2025-06-29 17:20
    • 박보라 기자
  • 이재명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에 친명 정성호 의원

    • 2025-06-29 15:10
    • 박보라 기자
  • 유승준 “왜 나만 안 돼?”…법무부는 ‘입국 불허’ 고수

    • 2025-06-27 14:59
    • 박보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대전 유성구 금융 취약계층에 1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 2025-06-26 11:11
    • 박보라 기자
  • 형집행순서 변경 불허…“3개월 지났는데 이의신청 가능할까요?”

    • 2025-06-24 22:24
    • 박보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수원시, 금융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 2025-06-24 11:37
    • 박보라 기자
  • 수용자도 법을 알아야 지킨다…“감옥 법령집 그 첫걸음”

    • 2025-06-22 13:27
    • 박보라 기자
  •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친권 박탈도 의무화

    • 2025-06-20 14:21
    • 박보라 기자
  • 30년 외도한 남편, 불치병 걸리자 “간병해달라”…아내의 사연

    • 2025-06-18 09:09
    • 박보라 기자
  • 여성 속옷 냄새 맡고 훔치려던 남성…'초범'이라며 구속 기각 논란

    • 2025-06-16 13:22
    • 박보라 기자
  • 수사권 독립 이후 ‘봉 잡았다’던 경찰…사건 기록 숨기고 허위 송치

    • 2025-06-13 09:29
    • 박보라 기자
  • 치매 앓던 80대 부친, 아들 살해 혐의로 기소…檢 "중형 구형"

    • 2025-06-13 08:18
    • 박보라 기자
  • 교정공무원 금품수수…‘수뢰후부정처사’ 적용 가능

    • 2025-04-29 10:15
    • 박보라 기자
  • 수감 중에도 개인회생 신청 가능하지만…현실은 ‘불가’

    • 2025-04-16 11:52
    • 박보라 기자
  • 혹독한 시집살이 끝에 이혼 결심했지만…수십 년 넘게 ‘법적 부부’

    • 2025-04-16 09:34
    • 박보라 기자
  • 이륙 준비 항공기 비상구 강제 개방…항공보안법상 처벌 기준은

    • 2025-04-15 13:43
    • 박보라 기자
  • 외도 ‘알리바이 공모’까지…제3자도 손해배상 책임 인정될까

    • 2025-04-11 10:40
    • 박보라 기자
  • 신혼 3개월 만에 숨진 아내…남편 살해 혐의 구속

    • 2025-04-10 14:07
    • 박보라 기자
  • 훈련병 사망케 한 중대장과 부중대장 항소심 진행...무죄 주장

    • 2025-04-10 13:35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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