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시사법률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시사법률이 지난 1년간 보여준 흔들림 없는 지향은 한국 사회 저널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계기였다고 확신합니다. 더시사법률의 보도는 단지 사건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며 법과 제도, 독자와 사회를 연결하는 통로가 되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결국 사회 전체의 법적 이해를 한 단계 높여주었고 법조계에 새로운 책임감을 불어넣었습니다.
지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룬 성과는 결코 가볍지 않으며 오히려 앞으로의 길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더시사법률이 개척한 이 길이 얼마나 험하고 어려웠을지를 생각해 볼 때 그 의미는 더욱 깊어집니다. 이 1년의 여정이 앞으로 펼쳐질 더 큰 이야기의 시작일 것입니다.
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시사법률이 법과 사회를 이어주는 가장 강력한 신뢰의 지지대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정의를 향한 더시사법률의 걸음이 흔들리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정의의 불빛이 가장 어두운 곳까지 비치도록 더시사법률의 행보가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법률사무소 로유 또한 그 걸음 하나하나를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더시사법률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