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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코로나 탓해도 안 된다…법원 “계약 해지 가능”

    • 2026-01-18 15:19
    • 최희원 기자
  • 출소자 지원제도 한눈에…생계·주거·취업 지원 기준은

    • 2026-01-17 22:59
    • 최희원 기자
  • 층간소음 항의하다 흉기…강력범죄로 번진다

    • 2026-01-17 14:15
    • 지승연 기자
  • ‘검찰개혁 자문위원’ 박준영 변호사 “교정행정 전반에 검찰 권한 과도하게 집중돼”

    • 2026-01-17 14:07
    • 김영화 기자
  • 고수익 내세운 가상자산 투자…피해 막으려면

    • 2026-01-17 12:33
    • 문지연 기자
  • “일본을 히로뽕으로 망하게 하겠다”…1970년대 마약왕 이황순

    • 2026-01-16 19:03
    • 이소망 기자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사고”…무면허 전봇대 충돌에 아내 ‘이혼 결심’

    • 2026-01-16 15:14
    • 김영화 기자
  • 초등학교서 8세 살해한 명재완…2심도 무기징역

    • 2026-01-16 13:55
    • 박보라 기자
  • ‘분당 흉기 난동‘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최원종에 4억4천만원 배상 명령

    • 2026-01-16 13:34
    • 박혜민 기자
  • ‘韓 관광 日 모녀 참변’ 낸 음주운전자 “공소사실 모두 인정”

    • 2026-01-16 11:05
    • 최희원 기자
  • 250명 피해 200억대 전세사기 일당 중형…주범 13년

    • 2026-01-16 09:58
    • 박보라 기자
  • 경찰, 현직 경찰관 로스쿨 진학 지원 검토…‘연수 휴직’ 제도 손본다

    • 2026-01-16 09:24
    • 김지우 기자
  • 금값 오르자 강도 범죄도 급증…금은방, 흉기 범죄 표적

    • 2026-01-15 18:26
    • 임예준 기자
  • '신천지' 갈등 끝에 아내 살해…검찰 징역 15년 구형

    • 2026-01-15 16:16
    • 채수범 기자
  • 200억 휴대전화 투자사기 모집책 16명 전원 ‘무죄’…왜?

    • 2026-01-15 15:10
    • 김영화 기자
  • [단독] 소년수 부정기형, ‘단기 교화’ 취지 무색…“차라리 성인형 받겠다” 역설까지

    • 2026-01-15 12:37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 적발…수법 분석해 보니

    • 2026-01-15 11:41
    • 박혜민 기자
  •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2심에서도 중형 유지

    • 2026-01-15 11:04
    • 박보라 기자
  • '무자본 갭투자'로 130억원 전세사기…임대업자 징역 16년

    • 2026-01-15 10:55
    • 김영화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법무부 업무보고…“재범방지·사회정착 강화”

    • 2026-01-15 10:53
    • 이설아 기자
  • 감형 노리고 ‘가짜 합의서’ 제출…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성립할까

    • 2026-01-14 15:24
    • 지승연 기자
  • 교정기관 사칭 잇따라…법무부 “대금 대납 요구 주의”

    • 2026-01-14 14:51
    • 이설아 기자
  • 20대 틱토커 살해·시신 유기 50대…유족 “신상 공개해 달라”

    • 2026-01-14 14:38
    • 지승연 기자
  • 접근금지 명령에도 보복살인…제도 실효성 논란

    • 2026-01-14 14:15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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