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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예준 기자 의 전체기사
  • 검찰청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정부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 2025-09-26 23:40
    • 임예준 기자
  • 인권위 “교도소 작업 거부했다고 조사방 수용은 부당”

    • 2025-09-26 12:43
    • 임예준 기자
  • 760억원대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주범 父 징역 15년 확정

    • 2025-09-25 16:58
    • 임예준 기자
  • ‘훈련병 얼차려 사망’ 중대장 징역 5년 6개월형 확정

    • 2025-09-25 12:46
    • 임예준 기자
  • 강화도 카페 흉기 절단 사건 첫 재판…‘살인의 고의’ 인정 여부 쟁점

    • 2025-09-24 13:43
    • 임예준 기자
  • 지난해 법원 소송 민형사 사건 모두 늘어…전년 대비 3.7% 증가

    • 2025-09-23 15:22
    • 임예준 기자
  •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집중단속…한 달간 4617명 적발

    • 2025-09-22 18:17
    • 임예준 기자
  • “살인 후 자수하면 형이 줄어들까”…법원이 보는 ‘자수 감경’ 기준은

    • 2025-09-21 14:54
    • 임예준 기자
  • 尹 ‘무인기 의혹’ 소환 통보…정청래 “외환죄까지 수사 확대해야”

    • 2025-09-20 18:39
    • 임예준 기자
  • 유령회원·불법마케팅 난무 ‘법률 카페 장사’…소비자 피해 우려

    • 2025-09-19 17:31
    • 임예준 기자
  • 경제권 문제로 아내 살해한 60대…檢, 징역 17년 구형

    • 2025-09-19 12:27
    • 임예준 기자
  • “6-3-3 원칙” 적용…민주당, 내란·국정농단 사건 신속재판 법안 제출

    • 2025-09-18 17:56
    • 임예준 기자
  • 사건 수임 대가로 뇌물…현직 변호사 첫 재판서 자백

    • 2025-09-17 14:26
    • 임예준 기자
  • 4차례 음주운전 끝에 2명 사망…항소심서 감형

    • 2025-09-17 09:50
    • 임예준 기자
  • 조국혁신당, 첫 비대위 회의…성 비위 사태 수습 본격화

    • 2025-09-15 08:03
    • 임예준 기자
  • 문서 위조로 4억원 보상금 가로챈 법무사 직원 실형

    • 2025-09-15 07:31
    • 임예준 기자
  • ‘브이글로벌’ 코인 사기 공범들…징역형 집행유예·수억원 추징

    • 2025-09-14 13:53
    • 임예준 기자
  • 상대방 안 맞아도 폭행죄?…대법 “유형력 행사면 충분”

    • 2025-09-12 07:51
    • 임예준 기자
  • 실직으로 변제 중단된 70대 채무자, 법원 ‘특별면책’ 결정

    • 2025-09-11 14:24
    • 임예준 기자
  • 유튜버 구제역, ‘타 유튜버 성범죄 언급’으로 벌금형 확정

    • 2025-09-10 17:45
    • 임예준 기자
  • 네이버 검색 순위 조작한 광고대행업체 대표 1심 실형

    • 2025-09-10 17:03
    • 임예준 기자
  • “전 동거녀가 교도소 접견까지”…옥바라지 카페 사연에 누리꾼 공분

    • 2025-09-08 15:58
    • 임예준 기자
  • 피해자 차단해도 성적 멘션 글은 범죄 성립…대법 ‘도달’ 넓게 해석

    • 2025-09-08 12:36
    • 임예준 기자
  • ‘옥바라지 안기모 카페’…허위 회원수 홍보·자동 댓글 의혹까지

    • 2025-09-07 20:24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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